이거 왜 그런걸까요옥순이 성격이랑 좀 비슷한거같아요친구가 나 너가 아는 그 오빠가 이거 사줬다 ㅋㅋ오 이쁘다 난 그 오빠가 이거 사줬는데 (3배비싼거)마음에 안들어서 되팔려구 너 디자인이 더 이쁘다이런식으로요 듣는 사람도 재수없겠죠 ㅋㅋㅋ겸손한 사람들 앞에서는 그런 이야기 안하고요뭐 제가 잘 모르는 남친한테 비싼거 선물받았다 하면그런거는 오 이쁘다 좋겠다 해줘요근데 같은 가게인데 혹은 나도 아는 손님이그랬다 이런 경우에는 제가 지기 싫은게 있나봐요그리고 거짓으로 그런게 아니라 다 사실이고요평소에는 자랑할만한 일 있어도 조용히 있는데16기 영자처럼 옆에서 자극주는 말하는 사람있으면옥순이같이 아 그거 내가 먹고싶다하니까 챙겨줬네~이런말 재수없을거 아는데 해요그냥 아 그랬어? 좋겠다 하고 자랑할만한거 있어도 말안하는 언니들 신기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