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에 전철타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같은 칸 옆옆자리에서 엄청 큰소리가 남 자리에 앉아있던 50대로 보이는 마른 아주머니가 바로 옆자리 추정 60대 갈배보고 소리지르는거엿슴 아주머니 왈 ”아니 아저씨 여자가 옆에 있는데 자꾸 핸드폰으로 포르노를 보고있어!!!!!!!!!!!“ 옆에 씹갈배 영상을 넘기는데 나오는걸 어떡하냐며 지랄대니까 아주머니 진짜 크고 정확한 목소리로 그런 건 집에 가서 혼자 보던가 왜 공공장소에서 옆에 여자들앉아있는데 여자 누드사진이니 포르노를 보고있냐고 따박따박 반박하시는데 진짜 놀란건 딕션이 거의 아나운서급으로 명확했음 아주머니 정말 황당하셨는지 일부러 전철 안 사람들 더 들으라는 것처럼 쩌렁쩌렁 갈배가 꿍얼대든말든 씹고 호통쳤는데 더 웃긴건 그러고나서 민망한쪽이 자리뜰 줄 알았는데 제가 내릴때까지도 그 두분은 상황종료 후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같이 앉아잇음 내릴때 그 갈배 뭐보는지 슬쩍 훔쳐봣는데 ㄹㅇ 뭔 유투브같은 쇼츠 계속 넘겨보고있던데 쇼츠는 내가 자주 본 관련영상 알고리즘 뜨는거니까 그 씨발갈배 유투브 기록 뒤지면 존나 더러울듯.. 혹시 아까 목격한 분 있어요?역곡역쯤에섴ㅋㅋ
버블 1
· 24.09.14. 17:14
ㅋㅋㅋㅋㅋㅋㅋㅋ할배불쌍 ㅠㅠㅋㅋㅋㅋㅌㅋ
버블 2
· 24.09.14. 1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 개웃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24.09.14. 19: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덕에 오늘 크게웃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4
· 24.09.14. 20:22
병신갈배놈 한남은 틀딱되면 장애기질 더 하면 더했지 저을대 덜하지않음 뇌까지 늙어서 더 조절못해서 주책바가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