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성년자때 친구가 집구했다고 해서 집나왔는데
뭔 시발40대 아저씨 사는 오피스텔이었어요
지금은 50대겠네요 대치동에서 부동산 한다했음
그리고 고추빨아주며 룸에서 밤일한다는 언니도 하나있었고 가라오케 다니는 언니도 있었어요
18살때였는데 지 친구 부르더니
강남노래방보도인가 룸보도 뛰라고 시켰어요;;;;
다행히 경찰와서 집으로 들어갔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친구 시발년임 ㅋ
40대아저씨랑 홀딱벗고 술먹고
저보고 널위해서 하는거야 이렇게 죄책감 심어주고
저 충격 너무 받아서 정신병원 다녔어요
저 언니들도 전부 홀딱벗고 아저씨랑 저러고 있는데
저혼자만 옷입고 구석에 덜덜 떨고있고
아저씨가 저 옷 안벗을거면 나가라고 그러고ㅜㅜ
경찰왔는데 친구가 아저씨편 들면서
아무일도 없었다 뻥쳐서 처벌도 안받았어요
아무래도 부모님께 더 혼날까봐 뻥친것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