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5 본인들은 스타트톡 보내는 카톡 머신 역할하는 게 전부면서 아가씨들이 돈 편하게 번다고 낮잡아 보는 게 우스움. 아가씨들이 일하면서 힘들어하는 거 공감하거나 위로해줄 줄 모르고 냄비라고 조롱하면서도 예쁘고 어리니까 성적으로는 끌리는, 여혐이랑 열등감 있는 기생충들은 정작 지들이 하는 일 없이 1타임에 만 원 씩 떼가는 거에 고마움도 안 느낌ㅋㅋ 담당제가 왜 의무인지도 모르겠고 손님 받는 애들 아니면 아가씨 이사 일 아예 안 했으면 좋겠음. 스타트톡 내가 직접 체크할 수 있고 매점 이용비 내 사비로 충당할 수 있는데 담당이 왜 필요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