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살거든요 오빠가 사다둔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제가먹었냐고 물어보길래 고름짜이고와서 기분 ㅈ같아서 그냥 대충 어 내가먹었어 사다둘게 방에서 나가 라고했는데 말하는 싸가지가 그게뭐냐고 처맞았어요 처음에 얼굴 때리고 그러길래 때리지 말라고 했는데 밀치고 넘어지니까 아예 발로 계속 찼어요 어디 말하기도 쪽팔리네요
버블 1
· 4월 22일 03:00
...? 이정도면 신고해도 되는데
버블 2
· 4월 22일 03:02
제 친오빠도 똑같은 인간인데 상종말고 연끊어야 삽니다
버블 3
· 4월 22일 03:07
진짜 미친놈들 아니에요? 하
버블 4
· 4월 22일 03:20
ㅅ ㅂ 도랏맨 언니 집나와요 가족도 저렇게 도움 안되면 연끊어야함 부모님도 저 한남 편이죠? 쓰니언니 고운 얼굴이 무사하면 좋겠다
글쓴버블
· 4월 22일 03:38
@버블 4 얼굴 붓고 멍들어서 마담한테 내일 출근 못할거같다고 연락드렸는데 뭐 지명손 오기로 했는데 그러면 어떡하냐 개꼽만 먹었네요.. 인생아|~~...
버블 4
· 4월 22일 03:39
@글쓴버블 ㅠㅠㅠㅠㅠㅠ 아오 언니 나와 살아요 내가 더 속상하네
버블 5
· 4월 22일 03:25
미친 언니 무조건 연끊고 나와살아요 부모님은 아셔요?0
글쓴버블
· 4월 22일 03:39
@버블 5 모르셔요.. 얘 얼마전에 밖에서 사람패서 나온 합의금도 한번 더 부모님한테 걸리면 죽믄다고 빌어서 제가 내줫는데 하 ㅋㅋㅋ..
버블 6
· 4월 22일 03:59
@글쓴버블 아니 언니 호구에요? 돈은 왜 내주고 비밀은 왜 지켜줘요.. 그냥 집에서 나와요 중고딩도 아니고 패면 다 되는 줄 아는 상병신 상종해주고있네..
글쓴버블
· 4월 22일 15:59
@버블 6 저어렷을때 따당해서 정병 진짜 심했을때 오빠가 옆에서 정신적으로 많이도우ㅏ줬었가든요 그 기억으로 지금까지 잘해주고 참아준거엿믄데 이제 진짜 연 끊을때가된듯 고마워요!!! ㅎㅎ
버블 7
· 4월 22일 10:00
아니 나이가 몇살인데 동생을 아직도 쳐 팸? 미친샊ㄴ가 시발 인간혐오 아침부터 또 올라오네 언니 당장 나와요 여건이 안되도 부모님이 걱정하셔도 일단 고시원을 잡아서라도 나와요 진짜 안타깝지만 세상은 언니를 지켜주지 않고 나는 내가 지켜야 함 이거는 내 신존데 내가 나를 지키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 제발 언니가 언니부터 지켜요 맞지좀말고 시발 옛날 나 보는거 같아서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