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린나이다ㅠ 빨리 돈 모아서 벗어나세요ㅠㅠ 거기서만 벗어나면 언니 인샹 새롭게 살 수 있어요 저 나이 많은데요 제가 살아보니 인생은 30부터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언닌 아직 늦지 않았어요 힘내세요
버블 6
· 23.11.20. 01:35
전 합의이혼하고 무일푼으로 내쫓겼어요. 에휴.... 언니맘 어떤지 알아서 저도 갑갑하네요
버블 7
· 23.11.20. 01:46
저는 소송해서 이혼 접수한날부터 얼굴 안보고 이혼은 했는데. 그새끼가 여자가 생겨서요. 그거 아니엇음 찾아와 죽엿을꺼예요 ㅠ 저는 근데 평생 그시끼가 주소 알꺼예요 아이가 잇거든여 이혼해도 친부인 사람은 언제나 아이 거주지 알수가 잇다네요 ㅠㅠㅠㅠㅠ 무서워 디짐. 안전이혼 하세요
버블 9
· 23.11.20. 02:35
가정폭력으로 이혼한집은 어쩌라고 무슨 그딴 법이있대요…
버블 10
· 23.11.20. 02:55
보증금모아서 몰래 도망가요 자극하지말고 ㅠㅠ자극하면 요즘 큰일나요 짐다챙겨서 남편없는날 도망가요 그리고 소송해서 이혼하고 빌려준돈더 소송해서 꼭받구요 최대한 멀리 집구하시구영 그전까지 최대한 이혼사유가 될만한 증거 모으세용 화이팅해요 언니 폭력쓰는인간들 다죽어야되는데진짜
버블 11
· 23.11.20. 04:32
언니 소송이혼 하세요 전 22살에 이혼녀됏는데 이혼하고 너무 잘살고잇어요 지금 벌써 35살이네요 30부터 시작해도 안늦는데 26이면 진짜 너무너무 아까워요
버블 12
· 23.11.20. 05:09
당연히 남편입장에서는 헤어지기싫죠 언니가 돈나오는 구멍인데.. 결혼하고도 아가씨일했으면 그 남편도 아가씨들 출근만 하면 한달에 얼마버는지 알 거 아니에요? 거머리처럼 달라붙을듯요 폭력까지 쓰는 거면 안전이혼해야될 거 같은데.. 일단 소송 준비해보세요
버블 13
· 23.11.20. 10:43
이혼전문 변호사 알아보시구 이혼하는동안 부모님 집 가있으면 안되나요? 걱정되네요.. 그리고 어리니까 얼마든 다시시작할수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