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하고 가족도 없고 너무 외롭다 보니까 저보다 훨씬 떨어지는 나이많고 늙고 못생긴 200충 자리 손새끼 만난적있는데 확실히 제데로 된 부모 만나 자랐음 쳐다도 안봤을거같은데 밤일하는 언니들이 외로워서 웨이터니 밤일하는 이상한 남자만나는거랑 똑같은이치죠? 진짜 왜그랬나 저자체가 너무 우스울정돈데 진짜 제주변엔 가족도 아무도 없었네요 그땐
버블 1
· 25.02.26. 19:08
아마 우울증있지않았을까 싶어요 그러면 정상적인 판단이 안되거든요
버블 3
· 25.02.26. 19:11
@버블 1 22ㅠ 저도 우울증 심했을때 개병신들만 만남
버블 2
· 25.02.26. 19:09
저 친척집 얹혀산다는 자취집도 없는 웨타 만난 적 있음. 사는 곳이 근처라더니 만나니 말 바뀌고 가게에서 훨씬 먼 친척집으로 이사갔다하더라고요... 개구라쟁이 노답인 게 뻔히 보여서 또 안 만남.
버블 4
· 25.02.26. 19:12
@버블 2 도박쟁이였죠?
버블 2
· 25.02.26. 19:15
@버블 4 그건 아니었어요. 도박쟁이들은 씨드 좀 있어서 돈 딸 때 돈이라도 잘쓰지.
버블 5
· 25.02.26. 19:18
고생하셨어요
버블 6
· 25.02.26. 19:31
화류 언니들 굳이 말은 안하겠지만 그런 경험 한 번쯤 다 있을걸요 저도 있어요ㅠ 이제부터 안 그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