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막 얼평당했어요
자주 듣는 연옌이 수지 김유연 카즈하 아린인데
지방에 6시오픈해서 첫손님 방금 막 받았거든여
앉자마자 손놈이 넌 얼굴 앞까지 와서 초이스 보라고
멀리서 봤을땐 이목구비 흐려서 별로였는데 가까이 오니까 예쁘다고 그러는거예요
예쁜건 칭찬 맞는데 멀리서 보면 별로 < 이거 ㅠㅠㅠㅠㅠㅠ 에 꽂혀서
출근 하자마자 속상해가지고;; 걍 7시부터 일하겟다 쉬겠다 하고 방나옴요
개얇 속쌍이에여 무쌍이었거나 속쌍이신 언니들은 알텐데
쌍커풀 억지로 만들어보면 대충 내눈 어케되는지 보이자나여
저는 쌍커풀 진해지면 와꾸가 느끼해져서 손 하나도 못댔어요
멀리서보면 내 이목구비가 그렇게 흐리멍텅한가
성형하고싶네여ㅏ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