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첨부터 느낌이왔어요 첨에 밖에서 보자 챙겨주지 했고 그날따라 일이한개도 없고 꽁칭상황에 연락이왔고 만나게 됨 다행히 귀인처럼 그날 필요한돈을 그분으로 인하여 얻게되었고 그뒤로도 만나면서 차사준다 하면서 몇천만원 수표도 딱딱 주고 같이 살집 구하자면서 또 수표 딱딱 주고 그러면서 만날때마다 용돈받고 여행갈때마다 큰돈받고 같이살때는 생활비명목 수표 한장씩 받으면서 스폰관계로 발전했던것같아요 처음에는 용손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어느순간 나의 귀인이더라구요 한달에 얼마씩 줄게 이런 말보다 그냥 알아서 챙겨 줬어여
버블 4
· 24.04.20. 13:56
@버블 2
ㅈㄴ착하네여 알아서주는손놈 ㅜ 몇살차이에요?
버블 2
· 24.04.20. 20:45
@버블 4
나이차이 많이났어요...ㅎㅎ 검사 할아버지 셨어요...ㅎㅎ헤어질때도 좋게 챙겨받으며 헤어졌네요
버블 6
· 24.05.22. 15:14
@버블 2
지역이랑어느쪽에서일하셨나요
버블 3
· 24.04.20. 11:01
네
버블 5
· 24.04.20. 16:50
전 그냥 출근하자마자 두번째방 들어갔는데ㅠ 나한테 말도안걸고 한마디도 안하길래 나한테 관심 좃도없나부다ㅜ 햇는데 바로 스폰제의 들어오고 둘이서 밖에서 첨만났는데 돈 졸라리많고 ㄹㅇ 본날 바로 돈주길래 ㅇㅋ하구만나염 나이차도 많이앙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