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화가 많긴한데 요즘 일도 안 풀리는거 같고 시비아닌시비터는 사람도 있는거 같고 여튼 그런거 있잖아요...내 얼굴이 사이즈가 떨어져서 그런가 싶은데 그렇다기엔 일반일할때는 사람들이 다 좋아해주고 시비도 안털고 그랬는데ㅠㅠ뭐지..
버블 1
· 6월 13일 14:43
팔자가 쎄진다는게 머에요?? 근데 저도 일하면서 좀 빡치는일들이 자주 생기긴 했는데 그만큼 기도 쎄진듯 그냥 멘탈 강해짐
글쓴버블
· 6월 13일 14:57
@버블 1 인생 굴곡 많은거 같고 그냥 주변이서 시비터는사람도 생기는거 같고 그걸 방어하거나 나도 똑같이ㅈㄹ할때도 있어서 성격이 쎄진거 같은느낌이랄까요...
버블 1
· 6월 13일 15:03
@글쓴버블 저도요 성격 원래 좀 순딩?거리거나 해맑거나 생글생글했는데 이제는 누가 시비털면 똑같이 개 ㅈㄹ 할 것같음.. 예전엔 걍 넘어간 일들 이젠 못 넘어감 ㅋㅋ 피곤하고 술 많이 마시고 손님들 술취한거 상대하다보니 약간 정신적으로 소모가 커서 그런 듯..그리고 그냥 사람자체가 독해짐
버블 2
· 6월 13일 14:58
언니 사주나 팔자가 바뀐게 아니라 화류 자체가 원래 그러니까 환경 성격 모든게 바뀌져 널린게 술또고 다들 무슨이유에서든 돈때문에 시작한거라 독한놈들만 있기 때문에 별일이 다 생길수밖에없음 언니 잘못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