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교질 제 정신건강에 안 좋다는 거 아는데 ㅠ 100억짜리 건물 있고 아빠는 성형외과 의사 ㅠ 10대때부터 돈 없어서 화류 입문한 저하고는 삶이 너무 다르네요 돈 걱정없이 하고싶은거 배우고싶은거 다하면서 험한 사람 안 마주치고 험한 일 안 겪어도 되는거 ㅠ 진심 너무 부러워요
꼭 신슬기까지 안가도 저 가까운 주변에 금수저 몇명 있어서 봐왔는데.. 신슬기는 어나더클라스로 와 부럽다 이런느낌이면 제 주변은 그 육성재 나온 드라마 금수저? 처럼 부모 바꿀수있음 좋겠다 어처피ㅜ아는 사이니 수저 들고 그집가서 밥먹고 부모 바꾸고 싶다 그런 생각 여러번 했거든요 ㅠ신슬기도 존나ㅜ부럽고 전 주변에 잘사는 여자애들 보면 진짜 부럽더라구요.. 여자는 돈있으면 이일 안해도 되는데 쟤네는 전생에 무슨복일까 싶고ㅠ 전 범죄자였던듯요..
버블 5
· 23.12.24. 10:13
저도 진짜 신슬기정도까지 아니여도 그냥 풍요로워서 부모가 사이도좋고 화목한가정에서만이라도 컷으면 이러고 안살앗을것같아요 어릴때부터 맨날싸우고 돈번다고 방치됏고 그렇다고 돈이잇던집도 아니엿고 최악이엿어요 그냥 이런집은 애 안낳는게
버블 6
· 23.12.24. 11:22
저는 친구중에 제가 화류해야 쓰고 즐기는거를... 부모님돈으로 턱턱하는애 있는데 걔가 넘 부러웟음 ㅠㅠㅠ 얘는 여사친이라 더 부럽게 느껴졋고 남자 중에서도 진짜 개못생겻는데 부모 잘만나서 20중반부터 파나메라 끌고 어휴 ㅂ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