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외모가되지않는 상황에서 외모에따라 수입이 유동적인 화류일에 들어오게되면 그달의 수입이 언니 생각에 미치지 못했을때에 오는 짜증과 불안이 고스란히 언니랑 함께 사시는 어머니께 갈거예요. 화류일하면서 생각 변화도 몇번 찾아오는데 그때마다 대화하다가 불쑥불쑥 느껴지는 어머니와의 괴리감도 있을거고요.
심지어 어머니랑 함께사시고 여유없는 형편에 언니가 생활비 전액부담하면 어머니는 무조건 아시게되실텐데 그거에대해서는 드릴말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여러모로 어머니 모시고 상경해서 행복한 생활을 위하는 입장에서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니가 뭐 인생 욜로족처럼 혼자 불태우고 사라질거야 이런거면 추천드리겠는데 어머니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