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귀신이란거 믿지도 않았고 본적도 없는대 돈급해서 쉬진 못하고 일한다고 출근했어요 일은 오피에서 일하구요ㅜ 오늘 재수없는 허세충 새끼 3번 정도 본새끼 있는대 이새끼가 12시 예약으로 들어왔거든요 재수없는 새끼긴 해도 몸진상은 딱히 부리진 않아서 말진상 급이긴해도 콜없을땐 받는대 허세충 새끼 들어오는대 진짜ㅜ 구라안치고 상가집에서나 나는 향냄새가 진하게 나서 뭐지 했는대 이새끼 뒤로 찰나긴 한대 여자 얼굴이 보이더라구요 순간 놀래서 다시 보니깐 안보이고 그망할 향냄새도 사라졌다 지가 향수도 아니고 났다 안났다 났다 안났다 자꾸 순간 순간 나더라구요 상갓집 다녀온적은 없다는대 그냥 어차피 말진상새끼라 돈급할때만 받기도 하고 그냥 득볼꺼도 없는 새끼라 그냥 블랙했는대 헛거본거겠죠? 비도 드럽게 오는날에 재수 없게 평생 본적 없는 헛거에 황당한 경험에 장사는 죽쓰고 퇴근하긴 했는대 기분이 진짜 더러워요 허세충 다크한 마이웨이 새끼가 생긴대로 귀신까지 달고 다니는거 같아서 ㅜ
버블 1
· 21.07.8. 01:46
언ㄴ 그런거 평소 잘보나요? 그럼 맞을둣 글고 막 전날 그런거 보고 잣다고나 그런게 없는데 갑자기 그런거면 맞지 않을까여
버블 2
· 21.07.8. 01:48
언니 저 신기없고 귀신 살면서 본적도 없고 사실 믿지도 않아요ㅜ 그냥 눈으로 황당한일 경험 해서 어이없어서 ㅜ 진짜 있나 기분이 더러워져서 긴가민가해요ㅜ
버블 3
· 21.07.8. 01:50
그냥 ㅜ 우리동네에 신기 있는 언니들도 있다길래 황당하기도 하구 기분 드럽기도 하고 혹시나 재수없는일 생길까 걱정되성ㅜ 알고있음 알려줬음 하는 맘에 글ㅜ 쓰는거예요 쓰면서도 황당해요 안믿는대 내가 경험한거니 아니라 할수도 없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