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걍 성격인것같은데 전 좀 센 애들도 제가 들어가서 말좀 하면 다 눌리거든용 성격이 그렇게 바뀌지않는이상 힘들긴해요
글쓴버블
· 4월 22일 01:34
@버블 1 언니 제발 비법 풀어줘요 전 약한 애들도 빡세게 만듦 하 개힘들어요 일하기
버블 1
· 4월 22일 01:53
@글쓴버블 비법이랄게 없는데 손님들이 저보고 너 성격좀 있구나? 이렇게 말 많이 하는데 이 말 들으면 항상 그 방 끝날때까지 남더라구요 손님들 하는말 다 맞다 하고 맞춰주지 말고 제 생각대로 그냥 다 말하는거같아요 자기주관도 확실히 있어야되고 근데 언니처럼 원래 안그런데 따라하려고 하면 손님들도 다 알아서 의미없다는거에요 글고 저는 상황따라서 분위기도 잘 띄우고 장난도 잘쳐서 그런거 좋아하는 손님들은 또 장타로 많이 있구 그러더라구요
버블 2
· 4월 22일 03:56
웃으면서 단호해야돼요 끊임없이 가스라이팅 해야돼요 나처럼 친절하고 착하고 올바른 가씨가 손님한테 엄하고 칼같이 구는건 100퍼센트 니잘못이다라는 가스라이팅 ㅋㅋㅋ 일단 웃는 사람 얼굴에 웬만하면 침 못뱉어여 가끔 침 뱉는 새끼들 있지만 거의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