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성격 좋은편은 아니구 착한척 많이 하고다녔는데 이젠 나이도 먹고 감출것도 없어서 그런가 존나 화만 많고 여기저기 시비트고 다녀요 걍 손님한테 화난거 알아주는 사람도 없으니 혼자 풀고 끝내면되는데 담당, 남친한테 고름짜고 화내고 틱틱거리고 다이어트하니까 배로 심해지고 어후.. 언니들 왤케 싸가지 개념 없나했는데 3년차되니까 내가 그러고있음
버블 1
· 25.11.5. 10:46
ㅇㅈ 근데 그럴수밖에없음 왠만한 정신으론못버팀ㅋㅋㅋ
글쓴버블
· 25.11.5. 10:50
@버블 1 공감 감사해요 ㅠ
버블 2
· 25.11.5. 10:55
외모로 평가되고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라서 더 그런듯요...ㅠ
글쓴버블
· 25.11.5. 11:22
@버블 2 다른직업도 다 힘들겠지만 화류는 정신이 진짜 힘드네요.. ㅎㅎ
버블 3
· 25.11.5. 10:58
맞죠 ㅜ 맘이 지쳐도 어디 터놓고 맘편히 말할수도 없고 많이 지쳤나봐요 언니가 이상한게 절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