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심리인가요?
날 안 좋아하면 호감가고 흥미생겨서 존나 꼬심. 그러고 나 좋아하게 만들고나면 질리고 정 다 털려서 존나 잠수타고 사라짐.
= 제 성격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진짜 제 성격때문에 제가 미치겠어요
분명히 절 안 좋아했을때는 개멋있어보여서 진심으로 꼬시고 그랬는데, 상대가 절 좋아하게 돼서 호감표시나 스킨십을 하면 마음이 바로 짜게 식어서 꼴보기가 싫어져요..
꼬신것도 차는것도 의도하는 게 아니라 그때순간마다 진심이에요
자동밀당 ㅠ.. 때문에 스토킹도 당하기도 하고
진짜 의도치않게 남자들 많이 울리고 다녔어요
냄져들 저때메 운거 개많이봤는데 진심 감흥 하나도 없어요
이거 못고치죠..? 사이코 패슨가...
심리학 잘 아시는 선생님 있으면 자문좀..
존나 꼬셔놓고 사라져버리는 병 이거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