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방도 좀 재밋는데 1도 안건들이는 개장타 하고 가던 개꿀손님한테 정들어서 돈아끼라고 가게도 왠만하면 오지말라하고 진심주면서 꽁데해줬는데(원래 손님이랑 연락도 안함)
저 만나기전날 저 일하는날 같은가게 신입여자 앉혀서 10시간 논거 바로 알게되서 성관계는 안햇어서 오히려 잘됫다 생각하고 쫑냇는데 그 트라우마가 진짜 반년넘게 가는중이고 그 충격으로 저는 몇달 쉼...
저 만날땐 가게도 좀 줄이고 아마 저랑 잘안되면 가게 안가지않을까 말만 그렇게 해놓고 제가 있든 없든 그뒤로도 미친듯이 계속 가게 오는데
진짜 아무이유 없이 그 방끝나고 취해서 그런건지 저한태 급발진 울면서 심하게 욕햇던 어리고 예쁜여자애를 그뒤로 앉혀서 몇달 끼고놈ㅋㅋㅋㅋ
그때 저는 그때 좀 취햇어도 띠용띠용 하고 뭐지 제가 잘못한거잇음 사과하겟다햇는데 저랑 더러워서 말도 섞기 싫다면서 그여자 눈물닦고 다른방 일하러감.... 저는 벙쪄서 그 손님이 뭔일이냐고 집가지말래서 티씨x 가게문앞에서 위로 받다가 퇴근햇고....
그 여자앤 그뒤로도 사과도 안하고 그대로 그냥 조금 불편한 사이가됨 제가 이 일에 대해서 말하고 다니면 오히려 제가 뒷담깐다고 말돌까봐 억울해도 이것두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그냥 다 참앗음 (그방에 이 단골손님들 계속 같이잇엇고 같이 말한적도 거의없고 그여자랑 따로 말도섞은적없음... 저한텐 나 잘못한거 없는거 아니까 걔욕도하고 그러더니 예쁘면 장땡인듯....) 저랑 그렇게되고 바로 다음주인가 그다음주부터 계속 지명햇나봐여 ㅎㅎ.......
그거까진 걍 신경쓰여도 알빠아니다 생각하고 다 억눌럿거든여 저는 가게에 걔말 계속 들리거나 나와도 걔에대해 언급하나도 안함
좀 과묵한애라 설마설마햇는데 울고불고 난 진심이엇고 제발 제얘긴 하고 다니지말라고 힘들지말고 잘지내라고 좋게 말하고 끝냇는데 제 집주소랑 나이. 신상이나 연락햇던내용 마지막 메세지.뭐 햇는지까지도 지인한테 모든걸 다 오픈하고 다닌듯 아마 방중에도 다까발렷을거같은데
요즘은 돈 떨어져서 못오는거같긴한데 진짜 어따 말할때도 없고 손님 절대안믿을거에요 진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