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니랑 비슷한데 저는 틈을 안줘요
밥먹자하면 돈 달라해서 받고 시간도
한시간.두시간 떡치고 대화 좀만 해주다가 갈 각 잡구요
사적인 연락 안받아주고 여행가자는건
1박 돈 천 준대도 안가구요
오래 붙어있는거 싫어서 그 시간에
단타 여러명 보는게 나아서요
저도 스폰해준단애 가끔 있었는데
손님들마다 남자마다도 성향이 달라요
그냥 떡치고 밥만 가끔 먹어줄
귀찮게 안구는 여자가 필요한 애들이 있고
와이프있어도 여친처럼 연애감정
느끼고 싶어하는 애들이 있구요.
후자인 애들이 스폰해준다하면
거절하고 제 스타일대로만 저한테 맞추게끔 해서 만나요.
연락 잦게 오면 거의 쌩까고요
저를 그렇게라도 보고 싶으면 보는건데
자기 성향이랑 달라 오래 있고싶어하고
뭐하고 있는지 연락해주길 바라고 ㅡㅡ
오래 못가더라구요
손님이 삐져하고 달래주는것도 귀찮아요.
그냥 돈잘주고 한두시간 보고
헤어지는 애들이 편해서 또 그걸 원해하는
그런 성향인 애들이랑 오래 가요
언니도 저랑 비슷한 스탈이실거 같은데
스폰 잡고 싶으시면 스폰 해주고 싶어하는
그런 성향인 애를 만나는게 우선이고
연락도 조금더 자주 해주시고
나랑 깊어질만한 틈을 줘봐요
시간 상관없이 술도 마셔주고
오빠 보고싶엉 오늘 갑자기 오빠 생각나네..
뭐 한두시간 보고 헤어지는게 아니라
언니도 연애해주듯 남자를 대하면 스폰잡기 더 쉬울거예요
돈이든 사람관계든 스트레스 받는거
오빠가 고만 상담좀 해줄래요?? 하고 털어놓기도하고
좀더 연애 감정을 느끼게끔 행동하면 될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