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도 함? 임신중에? 걔 약쟁이? 지도 아가씨면서 같은 아가씨 욕하고 못되게 햇대서 동정은 안감 ㅠ
버블 13
· 20.06.27. 13:36
2..
버블 4
· 20.06.27. 01:02
애가 와 불쌍해요 여자가 더 불쌍하지 한번 사는 인생인데 나만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버블 5
· 20.06.27. 01:03
멋졍 애한테도 학대임 ㅋ
버블 15
· 20.06.27. 02:48
6개월된 태아면 뇌기능이나 근육이 발달해서 엄마 뱃속에서 스스로 방향도 바꿔 움직일줄 알고 청력도 발달해서 자궁밖에서 나는 소리도 다 듣는 정도인데 아무리 이미 살고있고 살아있는 사람이 우선이라고 해도 밖으로만 안나왔지 똑같은 생명체한테 덩어리라니..ㅡㅡ
버블 16
· 20.06.27. 02:56
22
버블 18
· 20.06.27. 03:23
3 ㅋㅋ
버블 4
· 20.06.27. 03:24
냉정하게 말하면 생명도 급이있죠 생명만 있고 삶은 없는데 앞으로의 삶 좆같이 만들거면 없는게 낫죠
버블 1
· 20.06.27. 03:57
저도 무책임하게 낳고보는 쪽 보다는 낙태하는 쪽이 아이를 위한거라고 봐요. 모순같아 보일수도 있겠지만 그냥 단순히 저 윗댓글 문장의 '덩어리'라는 단어선택이 저급해서 댓글단거예요. 굳이 덩어리라는 단어를 써야했나 싶네요.
버블 18
· 20.06.27. 05:20
222 세포때 지우는건 그 누구도 왈가불가할수없는데 6개월된 아이에게 덩어리라뇨ㄷㄷㄷㄷㄷ
버블 9
· 20.06.27. 05:21
4
버블 13
· 20.06.27. 05:23
333 세상에.. 덩어리라니..ㅉㅉ
버블 21
· 20.06.27. 13:37
44... 덩어리드립은 좀 미개..
버블 10
· 20.06.27. 14:49
덩어리래 소름...
버블 5
· 20.06.27. 01:22
태어날 애 인생이 더불쌍하고 질싸한 한남새끼가 쳐죽일놈이죠
버블 12
· 20.06.27. 01:38
제 주변에 마약하고 담배하던 분 임신해서 잘만 애기 태어났더라구요. 아주 건강함ㅡㅡ;; 근데 애기가 불쌍해요. 부모 둘다 약쟁이
버블 2
· 20.06.27. 01:58
글쓴이가 더 극혐ㅜ
버블 14
· 20.06.27. 02:43
22개극혐
버블 19
· 20.06.27. 07:53
엥 6~7개월 초미숙아 아기들도 덩어리에요?
버블 17
· 20.06.27. 03:09
누구나 실수로 생길수도 있는거라 욕하기는 좀 그렇지만.. 일단 애가 그만큼 크기까지 자기 몸 하나 점검 못했다는건.. 그 여자도 크게 문제가 있음. 피임도 제대로 안했을거 같지만 이건 별개로 두고..;; 그리고 애기 저정도로 컸으면 살인맞고 불쌍해요. 근데 애 인생이나 지 인생이나 생각해서 지운건 차라리 잘한거 맞음. 그래도 여자나 남자나 몸 더 조심하고 죄책감은 평생 안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일단 남자가 죽일놈이거 나쁜새끼.
버블 1
· 20.06.27. 03:22
언니랑 생각 완전똑같아요. 남자새끼도 똑같이 잘못 여자도 똑같이 잘못요. 어쩔수없이 임신한것도아니고 또 초기에 낙태도 아니고 6개월이면 조산으로 애기 낳을수도 있는건데 낳는다해도 불쌍. 살인당하는 애도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