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징짜 엄마가 저 예전에 일햇던 거 아셔서 (혼내시진 않고 껴안고 오열하시면서 미친듯이 미안해하셨어요...) 여기 저번에 엄청 앳되고 귀렵고 스물도 안 될 것 같은 애기가 막 풀메에 코트 입고 자기한테 와서 여기 혹시 지하 어떻게 내려가냐고 물어봣엇다고 전해주는데 어쩌구저쩌구 할 때마다 골이 어질어질거려요 엄마미안해나아직도일안끊엇어...
어케들켯냐는댓글대답안해줄고임... 엄마힌테너무미안해서...
버블 1
· 어제 오전 4:28
?
버블 2
· 어제 오전 4:29
근데 굳이굳이 왜 거기 계속 계샤요... 맘편하게 옮기시지ㅜㅜ
글쓴버블
· 어제 오전 4:31
@버블 2 아 그래서 어나더만 죽어라 피해서 다른 가게 다냐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말이 이상하게 됏네...... 그냥 아까 다른 어나더 글 보다가 생각나서 적어밧어여!!
버블 3
· 어제 오전 4:31
잉 언니가 어나더 다닌다는게 아니라 언니가 일했던걸 어머니께서 아셔서,,,
언니 어머니께서 어나더 건물에 그런 여자애들 보면 맘이 쓰인다고 언니에게 종종 말씀하신다는 내용 아닌가여?
글쓴버블
· 어제 오전 4:32
@버블 3 마자여!! 지금은 몰래몰래 가끔씩 나가면서 엄마 옷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폰도 바꿔주고 낮일도 착실하게 나가는데 가끔 엄마 회사 데릴러 나갈 때마다 어나더 마주치묜서 엄마가 거기 얘기 꺼낼 때마다 뜨끔뜨끔하더라고요... 엄마미안
버블 3
· 어제 오전 4:33
@글쓴버블 언니 쩜은 그래두 다니지 말지 ㅠㅠ 부모님 생각해서,,,
글쓴버블
· 어제 오전 4:40
@버블 3 걸린 이후로 하퍼랑 블렌딩만 전전하다가 마쓰 이쓔 + 여러모로 지치고 낮일까지 하게 되니까 관두고는 싶은데 제가 돈욕심이 많아서... 지금은 소형 가게 다니다가 돈 좀 부족하다 싶음 텐카 잠깐 나갔다가 해여... 저 빼고 다 신불자 집안이라 엄마 빚도 갚아주고 싶고 회사 출근할 때 미팅하러 다닐 때 옷 좀 쿠팡에서 그맠 사고 지그재그 이런 곳에서라도 사라고 하고 싶고 그래서... ㅠㅠ 아직은 제 마음이 어린가 봐요 언니 걱정해 줘서 고마워요 으아아아앙ㅇ
버블 5
· 어제 오전 4:44
@글쓴버블 언닝 글이랑 관련 없는 내용이긴 하지만ㅠㅠ혹시 블렌딩 어떤가요??지금ㅇㅍㅌ만 다니는데 블렌딩도 수위 ㅂㄹ없대서 옮길까 고민즁이라서...🥹
글쓴버블
· 어제 오전 4:47
@버블 5 요새는 잘 모르겟고 몇 달 전 기준이긴 한데... 저는 무조건 야이새끼들아술배틀을한번떠보자꾸나 들어온나 하는 마음으로 들어갔다가 점점 떡집 되어가는 거 보고 도망치긴 했어여... 요새는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거의 봄에서 초여름? 정도 기준이라
버블 5
· 어제 오전 4:49
@글쓴버블 ㅇㅍㅌ도 떡점되가길래 탈출하는건데 ㅉㅉ은 참 힘드네여..그래두 블렌딩은 언니들 사이즈도 ㄱㅊ고 수위도 약한 줄 알았는데 그런것만은 또 아니네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