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창욱 닮은..(물론 지창욱이 훨잘생김요) 27살짜리 사업하는애 만낫는데 고졸도 아니고 고등학교 자퇴해서 돈벌고 어케 자영업하다가 이젠 자영업 못하겟다고 회사설립한사람 만낫는데 진짜 멋지더라고요 진상1도 안부리고 진짜 애늙은이같고 신사적이엿는데 저도 자영업하고싶어서 물어보니 이것저것 정보주는데 내또래 회사다니는애들 그냥 월급쟁이들하고 생각하는차원이 아예 다르더라고요 저한테 잘보이고싶어서 그럴수도잇는데 원래 자기 공부안하고 책도안보는데 이번년도 들어서 책보고 한다고 제가하규싶은 분야에 대해 너무빠삭하더라고요 자기 분야가 아닌데도ㅋㅋㅋ처음으로 멋지다 느꼇어요ㅋㅋㅋ 물론 늙탱이엿으면 안멋졋을거 같긴해요ㅋㅋ어린나이에 잘생기고 사업성공하는거보니 불법 토토 도박하는 양아치, 깡패 들이랑 다르더라고요ㅋㅋ 저보다 어린데 생각하는게 아예 달라서 이런사람이 사업하는구나 싶엇어요 그리구 이런사람이랑 결혼하면 진짜 든든하겟다 첨으로 생각햇어요 저는 손님들은 다 개병신 개 소 돼지라고 생각하거든오 근데 처음으로 사람다운 사람 사람으로써 배울점이 잇는사람 처음느껴보네요
버블 1
· 23.12.24. 04:17
남들 하는만큼만 해서는 사업 유지 절대 못하니ㅜ그런가봐요 저도ㅠ사업하는 애들이 젤 멋있는듯요
글쓴버블
· 23.12.24. 04:19
ㅋㅋㅋ그러니까요 어떻게 이런일을 하고 이런생각을할까 싶엇어요 회사운영하는사람들이 제일신기해요ㅋㅋㅋㅋ 번호라도 물어볼껄ㅊ그랫나바요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