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중딩때 집나가서 5년동안 들앉시켰는데
고딩때 아빠회사가서 우리집이랑 내 정신 박살낸 그 썅년 와꾸보니깐 진짜 피가 솓아서 개패고싶었는데 막상아빠있고 아빠회사니깐 난동부리면 나만 ㅈ될거같고 내 얼굴에 먹칠하는거니깐 그냥 안녕하세요 ㅇㅇ씨 맞죠? 하니깐 네 그러고 갈길가던데 그때 머리채안잡은걸 ㅈㄴ 후회했음. 근데 내가 화류에 들어설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빠가 나한테 돈쏟아 부어서 예체능시켜서 대학보내놨더니 밤일하고있고 이렇게 보면 복수한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