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인듯 가락 몆년전가봤을때 몇번일안가서
확실한 얘긴아니지만 가락에 알바로 일해주는것도 아깝다
싶을정도의 눈에띄게 이쁜 최소 로우상띠
조금 봤는데 조금의저런곳도 못봄 그렇다고 어화둥둥
공주취급해주고 이런것도 없어요
은근 소주까는 거러뱅이방도 많고 노는것도 거렁뱅이처럼
그렇게 이쁜아가씨 앉혀놔도 놀다중간에 앉혀서
돈아까운지 반티로 끝내버리는경우 놀아도 이쁜아가씨가
털털하게 말장난다받아주고 하니
은근은근 후려치기 지적질하는것도 봤어요
그냥 사이즈상 으로 좋으면 장타로놀거나
이정도지 저정도까진 아닐듯요 손님새끼들도
동네 따진다고 가락에선 가락 싼마이 분위기로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