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싫어서 본가갈지말지 백번넘게 오락가락해여
나르시시스트에 회피형 성격에 완전체 엄마 뒀는데요 평소에 제가 쌓인게 많아서 엄마 안좋아해요 그냥 대화가 안통하고 자기말이 다 맞고 자기가 하는 행동 생각 다 옳고 남은 다 틀리고 자기는 남 비난해도 되고 누가 자기 비난하면 난리나는 스타일인데 자기 기분 안좋을땐 폭언하다가 이번엔 또 기분 좋은지 우리딸 너가 좋아하는거 사놨어 언제 올거야? 이러는데 또 맘 약해지고 가려니 또 그동안 쌓인거 생각나서 가기 싫고 안가려니 또 맘 약해져서 하루종일 울고.... 저 진짜 미치겠어요.. 간다했다가 안간다했다가 몇번을 번복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