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가 개인사업자라고 하는 이유는 그냥 세금내니까 그런것뿐이고 모든일에 동업관계에서도 5대5 지분이 있지 않는한 갑을관계는 항상 존재할 뿐인거죠 그나마 우리 유흥업이나 출퇴근이라든지 큰소리라도 좀 치는거지 회사에서 일받아하는 프리랜서들은 큰소리치지도 못해요 말이 개인사업자지 무슨ㅋㅋㅋ 솔직히 대접받고 싶으면 노조있는 제대로된 회사 합격해서 계약하고 들어가야지 자유롭게는 일하고 싶으면서 돈도 마니벌고 싶고 대접도 받고 싶어? 욕심만 점점 느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