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게라면 다녀요??
첫출이였고 고정+보도 같이하는 곳이였고 제 사이즈는 하퍼에서 무난한 중띠에요 고정가게 손님이 없어서 가게사장님이랑 저랑 1대1로 보도 타는데 방끝나고 초이스 보는데 2번 캔슬맞았었어요 근데 좀 짜증내면서 눈치주면서 ㅇㅇ 지역은 초이스 빡세요? 이래서 네..뭐 이랬는데 누가봐도 캔슬 맞아서 비꼬는 뉘양스여서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아 저 못생겼나봐요~ 하고 웃으면서 넘길라했는데 아그냥 평범하게 생기셨어요 이러고 방끝나면 가게 앞까지 차가 안와서 헤매서 전화기 잠깐 내려놓고 길찾는데 여보세요!!!!하면서 윽박지르고 솔직히 너무 눈치 보이고 무서웠거든요 근데 결론적으론 갯수 다 찍고 방보고 집갔어요 갯수 찍기는 무난한 지역이고 이사온 곳이랑 가까워서 다니고는 싶은데 살면서 이런 대우도 처음받아보고 너무 짜증나는데 그냥 이런 대우받을 빠엔 딴곳 가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