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잼 썰임. 전 나이가 이제 들어서 조용히 돈 만 모으고 지내는데 20대 초반 경기도에 살다가 강남 입성한지 얼마 안된 하퍼 아가씨 있거듣됴. 맨날 나띵에서 설스럽게 애들끼리 담배 물고 “아~ 클럽 엠디가 어쩌구~~ 나 오늘 초이스 잘돼썽~ 언니 오늘 헌포 ㄱㄱ?” 이러는 진짜 노답동생있는데 얘가 강남 온지 얼마 안됐는지 맨날 기마이 부리고 돈 펑펑쓰고 다니고 화류부심 심하더라구요.. 저는 쩜임. 수입 보몀 지 하루에 80 벌었다고 자랑하고 내일 붙임머리 하러 갈꺼라고 깔깔 거리몀서 놀던데 아무틈 얘는 저 쩜 다니는줄 모름. 얘한테 밥이랑 호빠 얻어먹구 왔어요.. 재밌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