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하는거 들킨 언니 있나요 하 ㅠㅠ
저는 낮일하는 화린이라 집에 늦어도 한두시에는 들어가야하는데
원하는 시간에 퇴근하기가 쉽지 않아요 ㅠㅠ
마담 언니가 급하게 나와달라고 하는거 거절하기도 어렵고
퇴근하려고 하는데 지명 손님 갑자기 기다린다고 하면
저 보러 왔다고 하는데 쌩 퇴근할수도 없고 ...
진짜 나가살아야하나 고민이에요
근데 나가 살면 월세며 생활비며 돈 모으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본가 사는건데 ,,,,
무튼 요즘 계속 새벽 4시-5시쯤에 집 가는데
엄마가 술따르냐고 하시네요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