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객관화가 안되서요 그 나이면 사회적 지위 있고 회사직원들이나 술집가면 마담들등 다 아부떨어주고 진실을 말해주지 않으니 진짜 지가 괜찮은줄 알고 착각하는거요 전에 용손 거지같은 디쟌 운동화 신고와서 이쁘지? 이러길래 아니 나이키운동화 이쁜거 많은데 어디서 그런디쟌을 찾아서 신고왔어? 이랬더니 선물빋은거래요 그래서 오빠 외모가 그정도라 저런거 사준거야 라고 했어요 아무리 이쁜걸 신겨도 어울리지 않으니 딱 아재가 신을만한 디쟌 찾아서 선물했더라구요 그러더니 다 잘어울린다던데? 응 그 말 한거 다 오빠 부하직원들이지? 걔네가 그럼 아재같아요 사준대도 안신을래요 하겠어? 했더니 이제알았다는듯 아 그런거구나 이러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