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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15. 19:16
어제 겪은 텃세? 라고 해야하나요 썰
대각선 앉은 88년생 언니가
옆자리 30살 언니는 성격 좋다고 계속 칭찬하고
제가 26살인거 알고난 이후로 꼽이란 꼽은 다 처들었어용
일한지 얼마 안됐지만 첫 텃세(?)에 주눅들었음 ㅜㅜ
기쎄고 무서운 느낌은 아니라 그냥 목소리 크고 미용업계상이었는데 그래서 그나마 덜 무서웟다고 해야하나 좀 떨리는 경험이었어욬ㅋㅋㅋ ㅜㅠㅠ
어제 겪은 텃세? 라고 해야하나요 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2.15. 19:30
ㅅㅂ 뭣도아닌 같잖은 텃새 지가 뭐라도 댐? 너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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