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난하게 자라서 나이키 아디다스 이런것도 ㅠ옴마가 어디서 얻어오고 보세 만원 이만원짜리 상의 하의 ㅠㅠㅠㅠ 지시장 만원대 청바지 이런것만 입다가 화류일하면서 브랜드 옷들 사봤는데 질좋네요 촤르르르 떨어지는 느낌에서 고급스럽고 저 어제요 집에 쟁여둔 옷들 다 갔다버렸어요 옥션 지마켓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보새옷들 40벌 버렸나 더 버릴꺼 많은데 이제 돈좀 벌었으니 브랜드 사서 입고 할래요 여태 구질구질 했거든요 버릴려고 모아둔 셔츠들보니 실밥 엄청 티나오고 원단도 싸구려 그냥 저 눈물나 글써봤어요 ㅠㅠㅠㅠ 왜케 가난했을까
버블 1
· 24.05.20. 02:44
더 더 귀한 사람이 되시길!!
글쓴버블
· 24.05.20. 02:48
고마워용 ㅠㅠ
버블 2
· 24.05.20. 02:47
어디거 사셨어용??!글만 봐도 신나요 ㅋㅌㅌ
글쓴버블
· 24.05.20. 02:48
랄프로렌이랑 마쥬 나이키. 나이키가 생각보다 마니 비싸더라구요 아직 명품옷은 못사요 ㅠㅠ
버블 2
· 24.05.20. 02:51
마자요 저도 처음에 나이키 셋업사고 생각보다 비싸서 놀란적 있어용ㅋㅋ행복합시다~,~
버블 3
· 24.05.20. 02:54
보세옷 여러벌 보단 브랜드꺼 한벌 사는게 낫더라구요
버블 4
· 24.05.20. 03:06
내가 다 행복하다 ㅋㅋ
역시 돈이 행복이야
버블 5
· 24.05.20. 03:11
저도 그랬는데ㅜㅜ.. 글 보니까 괜히 눈물 ㅠㅠㅜㅜㅜ
버블 6
· 24.05.20. 03:29
아 진짜 저도 제 중학교때 생각나서 갑자기 슬퍼요 진짜
버블 7
· 24.05.20. 04:52
또르륵 저만 그 흔한 브랜드 옷, 운동화도 못사본게 아니었구나. 언니 이제 좋은 옷 곱게 입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