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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2. 16:45
와 집앞에서 하이 다닐것같은 언니 마주쳤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와 집앞에서 하이 다닐것같은 언니 마주쳤는데요
진짜 구라 안치고 연예인인줄..
비강남이라 업계언니인줄은 모르겠으나 진짜 개개개 마르고 뼈자체가 달라요 너무 예쁘다…
현실 주제파악 지대로 됐어요 빨리 뜨던 진짜 열심히 관리하던 해야겠다 … 입맛도 자신감도 뚝뚝 떨어짐 ㅠㅋㅋㅋㅋ
버블 1
· 25.05.12. 16:50
뼈대가 다른득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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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2. 17:04
@버블 1
맞아요 언니!!!! 여리지만 아픈느낌 아니고 넘 ㅠㅠ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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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5.12. 17:21
부럽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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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5.12. 19:25
저두 같은빌라 일프다닐것같은 언니 콜기다리는거 봤는데
뼈대부터다르고 트위드세트입었는데
소두에 개이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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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5.13. 02:14
저도 오늘 진자 텐상같은 뼈대 언니 얼굴 완전 소두에 롱치입고.. 뼈대부터 다른거보고 진짜 부러웠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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