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원래 굉장히 계산적인 편인데 여기서 일 하고 남자한테 데인 후에 더 계산적으로 변했어요. 친구들 감정적으로 짜증나게 하면 다 손절 쳤구요. 원래 친구 많았어요. 그리고 남친을 외국인만 사겼어요. 영어 스킬 유지 및 향상을 위함이였고, 데이트비용 절대 안 냈어요. 살면서 어린 한남이랑 데이트한적 없고요. 보통 어린애들 가성비 존나 따지고 돈도 없고 시간 투자하기 싫어요. 그래서 용손만 만났고, 용손도 돈 딜 처음부터 안 들어오면 올 차단. 남자 = 돈. 제가 계산적이지 않을 때는 현재 남은 친구들에게만 잘해줘요.
솔직히 사람은 다 계산적이에요. 누가 뭐라하든 본인 가치관이 뚜렷하면 흔들리지 마세요. 어쩌고 저쩌고 지랄해도 인간은 다 계산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