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들 이런경험 한번씩 있나봐요 전 첫출한날 가게 에이스 언니가 지 지명방에 일행친구가 저 초해서 떼초뚫고 들어갔는데 손님도 게임하잔말 안했는데 지가 게임주도하고 제가 손님주려고 꺼낸 일본직구 젤리까지 다쳐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년 대기실 들어간거보고 바로 옆에 빈방에서 저 친한언니한테 일부러 전화해서 그년 들으라고 대놓고 뒷담까니 지가 득달같이 저있는방으로 쳐들어와서 개쌍욕 씨게 박아주니 웨이터랑 업진들이 와서 그년 끌고 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그년은 에이스라 저보다 잘됐고 전 두세번 더나가다 일이 안되서 안나갔다는 웃픈엔딩...ㅋㅋㅋㅋㅋㅋ그가게 딴언니도 저년 ㅁㅊㄴ이라고 저한테 얘기해줬거든요 유명하대요 근데 그렇게 다른가씨들한테 말많이 나와도 에이스고 지명많으면 우리가 아무리 말해도 씨알도 안먹히더라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