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다니던 사이즈 좋은친구 헤메 받고 염색이랑 스타일 잡아주고 옷도 싸구려 한두벌 돌려입길래 렌탈해주고 하이 데려와서 중띠는 하는데 일없을때 기복은 있지만 제 지명방에도 데려오고 아마 달에 2000이상은 꼬박 벌었을거예요 두달정도 다니더니 매일 꾸미는것도 힘들다고 다시 기타 출근하고 싶대요 얘가 다니는곳은 야간 다니고 에이스 사이즈인데도 700-800 벌더라고요 가게도 좋은곳 있으면 옮기는 타입이 아니라 누가 데리고 가는거 아니면 몇년이고 그냥 다닌대요 나이도 곧 30중반이고 8년 일했는데 버는돈이 작다보니 모은거 1000도 없대요 맘같아선 머리채잡고 저 따라오라 해서 같이 출근하고 돈 모아주고 지출 잔소리하고해서 돈 모아주고 싶어요 저는 10억 모아가구요 사이즈 좋아서 아까운데 뭐가됐든 본인이 의지없고 하기싫으면 못하는거죠???
버블 1
· 23.10.23. 05:32
네 존버 의지없으면 걍 편한곳 가겠다는데 말려봤잔듯해오
버블 2
· 23.10.23. 05:34
언니 진짜 좋은친구네요 복을차네요
버블 3
· 23.10.23. 05:58
그춍 버티는 스트레스가 수입보다 클수도 있고 친구분이 생각하는 삶의 중요도가 언니랑 다를수도 있고.. 그런데 언니는 10억 모아가는데 돈관리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