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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5일 04:14
울엄마... - 익명 커뮤니티
울엄마...
새해맞이 본가 다녀왔는데 딸 밥 못먹고 살까봐 바리바리 음식 싸주고 살림살이 다 챙겨주고
이거 좋다 말을 못해요 다 가져가래서ㅜㅜ 엄마...사랑하고 미안해요...
버블 1
· 1월 5일 04:20
ㅠㅠㅠ엄마 보고시퍼잉 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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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5일 04:21
@버블 1
엄마 보고와서 넘 좋아요ㅠ 언니두 다녀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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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5일 04:35
@글쓴버블
저 본가 5일 있다 왔는데 살 디룩디룩 쪄서 미칠지경이에요 ㅋㅋㅋ그래도 집밥 먹어서 행복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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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5일 05:06
@버블 2
언니ㅋㅋㅋㅋ 저두여...행복했지만 2키로나 쪄버림 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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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5일 12:30
@글쓴버블
저도 본가 다녀와서 너무 좋은데 살이...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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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5일 13:00
@버블 4
이제 풀출해서 우리 다시 살빼요 화이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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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5일 11:43
저도 엄마보고싶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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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5일 13:01
@버블 3
엄마 보러가요ㅜㅜ 어머니두 언니 보고싶을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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