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7월 11일 02:04
가방달라는 스폰 222
다주고 달랬는데 못헤어진다고
제 앞에서 자살행위했어요ㅠㅠㅠ (저수지 빠짐)
하 진짜 무섭고 답답해서 어디 말할때도 업어요
0
18
버블 1
· 7월 11일 02:06
헐 언니 광주 사람임?!
답글쓰기
버블 2
· 7월 11일 02:07
으.. 걍 차단해요 왜 다 받아주고 있어요 ..
답글쓰기
버블 3
· 7월 11일 02:07
그 병원장이여?
1
답글쓰기
버블 4
· 7월 11일 02:08
개또라이같은데 걍 차단해요
답글쓰기
버블 5
· 7월 11일 02:09
보통 이쯤되면 기둥서방 역할 해 줄 누군가 필요하긴한데.. 남친이든 누구든 언니 주변에 믿고 맡길만한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네 ㅎ
답글쓰기
버블 6
· 7월 11일 02:11
저수지에 빠졌다고요..? 빠지고 어푸어푸하다가 혼자 나옴..? 보통 또라이가 아니네
답글쓰기
버블 7
· 7월 11일 02:19
BEST
염병들 쳐한다 둘이
19
답글쓰기
버블 8
· 7월 11일 02:29
왜지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병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9
· 7월 11일 02:39
차단해요 ㅂㅅ같네
답글쓰기
버블 10
· 7월 11일 02:42
글 몇개나 쓰는거예여ㅜ 자살해위하면 자기만 죽는건데 냅둬요...언니가 착해서 더 난리치는거임.... 저세상 가주면 가방 돌려줄 일도 없고 언니는 개이득이라 생각하고 방치하세요
3
답글쓰기
버블 11
· 7월 11일 02:48
몇살이에요? 진짜 중이병같은데
답글쓰기
버블 12
· 7월 11일 03:42
월산동은 뭐지..시골바닥에서 둘이 북치고박치고 중계하는거 그만 올려주세여 ㅠㅠ
11
답글쓰기
버블 13
· 7월 11일 13:41
@버블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4
· 7월 11일 16:13
@버블 12
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9
· 7월 11일 16:46
@버블 12
ㅋㅋㅋㅋㅋㅋ탈퇴했나봄 껌정으로바꼇누
답글쓰기
버블 15
· 7월 12일 09:10
@버블 12
와 믿고거르는 전라남도네요 ㅅㅂㅋㅋ
답글쓰기
리보스
· 7월 12일 14:12
1:1 채팅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16
· 7월 12일 16:14
언니 어디가게에용ㅋㅋ저두 광주 룸카라 손님 누군지 ㅈㄴ궁금행
답글쓰기
가방달라는 스폰 222 - 익명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