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엠비티아이 댓글 쓴 사람이예요. 저도 인프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게 나쁘게 결론나서 손절 많이 하기도, 당하기도 했어요.
근데 저는 정신과 약 오래 먹으니 그런거 많이 없어졌거든요. 여전히 성향은 인프피지만 .. 오히려 주변에 사람 없어서 편하기도 하구요.
언니 원래 성격이 그런지 아님 화류하며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마음이 많이 안좋아보이는데 정신과 가서 약 드셔보세요. 똑같은 생각이어도 난 이 정도 그릇이야 랑 내 수준에서 최선을 다 하는거야 는 달라요. 속는 셈 치고 6개월만 병원 꾸준히 다니고 약먹고 술 마시지 말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