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짝사랑 하는거 좋아했던것같구 저 번호따고 좋다는 남자한테는 호감이 잘 안가는데 제가 짝사랑 하는 남자 대신 두세명도 아닌 한명한테 꽂히면 그 남자가 아무리 성희롱?심지어 친구들이 전부 너 안좋아한다 버려해도 좋아하고 그냥 저도 제 자신에게 지쳐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즐기면서 혼자 표현하고 차이자 이런 생각으로 즐겨요ㅋㅋㅋㅋㅋㅋㅋ마치 개그맨 홍진경이 전남편 따라다닌것처럼..ㅠㅠ저같은 언니 있나요ㅠ
버블 1
· 25.02.23. 17:51
저도 그래봐서 아는데 여자는 10번 찍으면 넘어갈 나무 많아도 남자는 한번 찍어서 안되면 100번 찍어도 안되더라구요....그냥 그순간에 언니혼자 푼수짓하는 그 설레는 마음이라도 즐기시는게...ㅠ
버블 3
· 25.02.23. 17:54
@버블 1 2
글쓴버블
· 25.02.23. 18:50
@버블 1 그냥 존나 표현하고 차이는게 오히려 마음정리 편해요ㅠㅠㅠ 혼자 밀당하는거보다는…
버블 2
· 25.02.23. 17:52
힘들지않아요?
글쓴버블
· 25.02.23. 18:51
@버블 2 힘들어도ㅠㅠ 한번 꽂히면 빠져나올수없어요ㅠㅠ미치겠어요ㅠ
버블 1
· 25.02.23. 18:00
제가 갠적으로 생각하는 영화 우리집에왜왔니 명대사에요ㅠ짝사랑하는 언니들한테 이영화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