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쩜이면 수염차 있으니 작업하면 되고
정쩜도 작업은 가능해서 하긴 하는데 다 뱉을 수는 없고 작업 불가능한 타이밍이면 마셔요. 대신 손들이 안처다볼 때 최대한 작업함.
위염이면 쩜오는 출근하지 마세요. 한국인이 전세계적으로 위암 발병비율 제일 높은 국가라서 특히 조심해야돼요ㅜㅜ 위에 염증 생겨서 위에 출혈 있거나 상처있을 수 있는데 잔 돌려쓰고 키스하는거 방어 못하면 그 세균들 직격타로 받는거예요ㅜㅜ
염증 나으면 출근하고 원액은 식도랑 위에 자극이 되니까 최대한 피하세요.
저는 원액 억지로 마셔야되면 입에다 머금은 채로 바로 물도 같이 넣은다음에 희석해서 삼켜요
역류성 질환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