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5 저 38살입니다!
네 실천이 너무 어렵죠.
정말 화류일을 몰랐다면 어땠을까 싶어요.
돈도 어중간하게 있고
먹고사는데는 지장은 없지만
정말 뭐라도 더 늦기전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안되더라도 해보려구요.
만 35살 되면 나이체감 큽니다.
20대와 비교되고 초이스가 잘 안되는거같을때
그때부터 지옥입니다
피부과에 몇백 쏟고 해도 부자연스러워 지기만 했어요 부작용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낮에 나가도 이물감없게 되돌리는 중이에요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화류일을 안하면 외모에 이렇게 집착 안해도 되고
경쟁 비교 시기 질투 이런것도 없고
숙취도 없고 훨씬 편하게 살수있을텐데 싶었어요.
그이후로 외모에대한건 다 내려놓았습니다.
많이 벌면 그만큼 보상심리로 많이 쓰는것 같아요
일단 생각이 너무 많아질땐 그냥 모자쓰고 나가서 카페갑니다.
답답한게 좀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인생에 결코 정답은 없어요
화류를 하던 뭘하던 자기가 마음 편하면 된거에요
나쁜일이 어딨고 좋은일이 어딨겠어요.
그냥 미래가 불안해서 이러는거죠.
누구나 다 그래요 안그런 사람 없어요
꼭 고생하면서 살아야할필요도 없어요
진짜 뭘해야 내가 편하고 내 모습이 자연스러운지
잘 관찰해보세요
주제넘은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