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하고 집에 쉬는게 편해서 쉬는 엄마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임신하고 출산하며 몸은 다 망가져 이게 몸매 얘기가 아니고 진짜 안아픈곳이 1도 없대요 그런몸으로 쪽잠 자가며 애보는거 진짜 쉬운거 아니에요 언니 ㅠㅠ 저도 조카 봐주고 온날은 2박3일 누워있어요 여자들 왠만큼 커리어 있으면 절대 사직 안하고 싶어해요 왜 아득바득 자기 자리 지키면서 잠자는 시간 줄여가며 애기 어린이집보내고 출근하는데요
저 글쓴 남자 와이프는 공기업이에요 절대 퇴사안하죠 꿀직장인데
그리고 남편새끼 꼴랑 8천 연봉이면서 (물론 높은거 알아요) 안봐도 훤해요
돈 좀 번다고 애는 와이프한테 맞겨두고 그래도 내가 밥달란말 안하고 밥차려 먹는 존나 쿨한남편인척 하는거.. 와이프가 짜증한번 냈다고 아주 동네방네 글싸질러 일러바치는거 보니 안봐도 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