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일단 저는 앱없는 기타고 사이즈 평범 수위 평범 애인모드x 지명 없음 손님들 뒷말은 안나오는데 그냥 진짜 말그대로 애매하거든요 지명 없어서 갯수치기 해야만 돈 벌어갈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가게 1-2달 정도 다니고 손님 넘 없어서 관둘때도 스케줄 짜는 날 실장도 스케줄 묻지도 않고 저도 딴 가게 알아보고 있었고 해서 서로 암말 없이 안나갔었거든요 그러다 그 주에 갑자기 주말에 나올수 있냐고 연락왔었는데 누구 빵꾸났구나 싶어서 기분 좀 그랬는데 티 안내고 걍 못나간다했엇거둔요 그러고 엄청 잘되는 가게 찾아서 한달쯤 다니다가 단속 맞아 없어져서 딴 가게 찾을때까지 며칠만 이 가게 나올 생각이였는데 지금 다시 한달 가까이 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다시오고 실장이 갑자기 전보다 잘해주네여.. 원래 언니들한테 반말하고 뭐 가게 어디 차릴까 어쩔까 쓸때없는 지 개인이야기도 다 하는 좀 그런 가벼운 애라 신경 안쓰는데 저는 지명도 없고 하니 스케줄 짤때 밀릴줄 알았는데 먼저 언제되냐고 묻고 원하는 날 시간 다 맞춰주고 뭐 저 관뒀을때 저 찾는 손님 종종 있었단 말 하긴 했어도 많지는 않았을거 저도 알거든요 말그대로 종종일거고ㅋㅋ 그렇다고 아가씨가 없는것도 아니에요 원래 잘되던 가게라 지명 많고 오래 일한 언니들도 꽤 있어요 그리고 저 관뒀을때 갔던 가게가 없어지면서 이가게에 뉴페도 많아지고 거깃던 언니들 꽤 왔다고 말해주더라구요 저 그가게 잠깐 나갔던것도 알아요 그가게 사장이랑도 아는 사이기도 한데 손님한테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뭐 아무튼.... 갑자기 잘해준다고 생각든게 스케줄 짜기 며칠전에 제가 나 다음주 쉬어요???? 하니까 아니 왜 왜쉬어 안돼 일해 왜 딴데 가려고???? 안돼 머 계속 그러길래 아니 걍 방 없음 쉬어도 되서 미리 물어봤다고 그러고 치웠고 스케줄 짜고 원래 알려주는데 톡 없길래 이번주 어케되냐니까 요일 장소 괜찮냐고 알려주길래 아 연락없길래 쉬려다가 물어본다니까 왜쉬냐고 너 없음 안돼 막 그러더라구요; 연락 못해서 먄먄 헤헤 너 플 얼마 적어놨당? 그러는데 가게에서 젤 높은 페이고 아가씨 열명~스무명가까이 있는데 저포함 세명만 적혀있더라구요 저보다 어리고 예쁜 언니들 많은걸로 알아요 지명 진짜 없는편이에요 재방도 없고 다시 오고 지명 있긴했어도 진짜 어느정도냐면 한달동안 지명 세네명이 다에요ㅋㅋ 지명 없긴해도 그래도 딴데선 연장은 간간이 있었거든요 근데 유독 이 가게에서 더 장타도 연장도 아에 안나오고 세번이상 본 손님도 없음..... 주에 네번정도 나오는데... 며칠전 본 손님 하나는 가게 ㅈㄴ단골이라 사장이랑 통화로 쓸때없는 얘기 다하고 그런앤데 사장이 ㅈㄴ솔직한 편이라 예약할때 애들 별로면 솔직하게 말하는데 오늘은 너무 추천해서 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뭐 이런거야 방 못보는 아가씨 넣으려고 그런걸수 있는데 암튼 갑자기 왜저러는걸까요..... 사적인 마음 절대x 얼굴 보지도 않고 제 개인적인 얘기, 쉴때 연락 1도 안해요 그냥 진짜 이상해서요ㅋㅋ 잘해줄 이유가 없는데 저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