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하층민출신에 의류공장에서 재단사로 재봉일하면서 밤에는 귀족이나 군인들오는 캬바레나 주점같은곳에서 노래하는 투잡(?)걸이였단 사실...?
그러다 손님중 귀족출신 유부남 눈에띄어서 그집에서 여러 세컨드 중 하나로 살다가 그사람 친구 보이카펠(샤넬보이백 이름이 이 남자이름따서 지은거임)이 샤넬이 남자 집 어딘가 조그만 별장같은데서 여성들한테 모자만들어서 소소하게 파는거보고 가능성을 알아보고 스폰해줘서 정식으로 밖에 모자상점열고 대박나서옷가게브랜드까지 낸 여인... 첨에 도와준돈 이자까지 쳐서 다갚았데요.
웃기지않아요?세상은 그렇게 화류일 하는사람 욕하면서 세계 최고 명품이라고 칭송하는 여자가 낸 브랜드를 다들좋아하는...
그러고보면 인생은 정답은 없는것같아요
버블 1
· 24.02.11. 22:46
영부인도 그러지않아요?
글쓴버블
· 24.02.11. 23:02
@버블 1 영부인..?그사람은 딱히 자기실력이랄게없는것같아요 남편계급장떼더라고 무슨 재능을 발굴해서 자기분야의 탑을찍은 전문가도아니고 다~허위고 뒷돈만챙긴여자
버블 4
· 24.02.11. 23:25
@버블 1 영부인 ㅋㅋㅋㅋㅋㅋ
버블 2
· 24.02.11. 22:56
여자도 의리있네요 감사함을 아는 사람이었네요
글쓴버블
· 24.02.11. 23:04
@버블 2 네 없어도 고고하고 남자한테 안숙이고 살았던거더라구요 모자만들기 시작한것도 그 남자집안에서 상류층사람들이랑 차별이 심해서 독립할 생각으로 그남자 작은별장한칸 얻어서 입소문으로 모자만든거였음... 그런 모습에 반해서 그 유부남 친구인 보이카펠이 보증서주고 해서 상점열고 대박침
근데 샤넬한텐 너무 소중한사람이라 잃고싶지않아서 다갚은걸수도있어요ㅎ남자가 다른 상류층여성이랑 정략결혼하고도 계속 연락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