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ㅈㄴ이쁜40대초반언니가 있는데 언니처럼 늙고싶어요 라고 말실수했어요...ㅠㅠㅠㅠ 진짜 미친년이지..절대 그런뜻 아니었는데ㅠㅠ 바로 사과하고 언니도 성격이좋아서 넘어갔는데 밤일하면서 말 생각안하고 내뱉는거 버릇들어야겠어요 ㅠㅠㅠㅠ
버블 1
· 4월 8일 03:39
말넘심이긴하당 ㅠ..
버블 2
· 4월 8일 03:47
그언니가 성격이 좋아서 더 길이길이 상처가 되는 발언이네요.. 하ㅠㅜㅠ
버블 2
· 4월 8일 03:48
@버블 2 그럴땐 저도 언니처럼 크고싶어요라고 하세여,,
버블 2
· 4월 8일 03:48
@버블 2 전 최근에 나이든 손님한테 저도 오빠처럼 나이먹고싶어요라고 할뻔 하다가 저도 오빠같은 어른이 되고싶어요 라고 했습니다..
버블 3
· 4월 8일 03:50
영포티ㅠㅠ
버블 4
· 4월 8일 04:56
ㅋㅋㅋ아..ㅠㅠ 좋은뜻인건 알겟는데 내가들으면 속으로 ㅆㅂ련이..? 이생각들듯
버블 5
· 4월 8일 09:05
아ㅅㅂ 아찔하다 근데 저도 그런 비슷한 실수 한적있어요 외모도 넘 이쁘신데 말도 너무 잘하고 성격 좋고 일도 잘하고 그래서 뭔가 멋있어서 혼자 그 언니 기억하고있다가 같방볼때 칭찬 막 하다가 베테랑같아요 했더니 손님새기가 닳고닳은 고인물 티가 나나봐 ㅇㅈㄹ해가지고 ㅇ아악 그거 아니고ㅠㅠㅠ 하면서 해명햇는데 하면할수록 말 이상해지는?? 그래서 ㅈㄴ 당황스러웟음 ㅅㅂ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