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검사하고 배아파서 쉬고있는데 기어코 집에 와서 간호하겟다 어쩐다 이지랄떨어서 오리백숙 시켜주고 깔짝거리데여? 난 좀누워쉬겟다는데 갑자기 가슴만지고 뽀뽀하고 자기야 섹스하고싶다 이지랄떨어서 제가 화내고 꺼지라고 하고 나가라그랫거든요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제가 너무 빡쳐서 "야 내가분명 어제 조직검사하고 출혈있고 아프다고 했지 미친놈아 넌 니꼬추 아파죽겟는데 내가 섹스하자고 하면 좋은 말 나가겠냐? 아 그냥 나가 짜증나 꼴도보기싫어." 이러고 내쫓고 헤어졌어요. 지금도 여지것 분이 안풀려서 지피티한테 감쓰짓햇는데.답똑부러지게말하네요. 후시발..이래서 남자 만나줄필요가없어...
버블 1
· 25.02.26. 00:55
ㅋ앗..이와중에 언니 말하는거 매력터져요ㅋㅋㅋ
글쓴버블
· 25.02.26. 00:58
@버블 1 고마워요 언니..휴ㅠㅠ 웬만하면 참을라했는데 이건 진짜 개양아치쓰레기답도 안나와서 걍꺼지라했어요 차라리 손놈 돈받고 만나는게 나을지경...후...8살어리고 고분고분하니까 돈안되도 편하게 만날려고 했더니 얼마 못가네요 어차피 길게만날생각도 없어서 빠르게 손절하고 정신차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