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라는 단어도 아까워요;; 섹스가 안 내키거나 몸이 안좋아서 안 하겠다는 것은 여자로서 당연한 권리니까 미안해할 필요도 없고, 그건 그거고 이건이건데 거부감 표시해도 두번이상 선넘는 요구하는 거 정상 아니에요.
야한 사진 보내주면 언니 최소한 그 남자 지인 단톡방에라도 올라갈듯한데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죠?
절대 응하지 말고
저런 사람 상대할 때는 이거 항상 의식적으로 되뇌시길 바래요.
선 넘는다 싶으면 '깍듯하지만 단호하게 거절하기'
이거 항상 염두에 두세요. 안 그럼 계속 휘둘리다가 파국 행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