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크 손님중에 기억나는 이모
초이스 보러 방 들어갔는데 배달 음식 닭발인가 뭔가를 시켰나봄 상석에서 한손에 비닐 장갑끼고 주먹밥 노룩으로 조물딱 거리면서 초이스 보러 들어간 우리를 거의 k팝 스타 ,슈퍼 스타 k 심사위원처럼 스캔하면서 도도하게 초이스 보던 단발머리 30중반 아주매st 언니 표정이 가끔 문득문득 생각남 .. 놀러왔으면서 뭘 그렇게 스캔하고 심사한걸까 .. 그 축구선수 송종국 전 와이프 박잎선인가 그분 관상이였는데.. 오늘도 자다깨니까 문득 생각나서 그냥 혼자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