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이거 진짜아닌듯 ㅠ 울어무니 미인대회같은거 1등먹을정도였는데 ㅈㄴ 박복이요 … 공부잘해서 의대가는게 훨씬 더 살기편해요
버블 2
· 25.02.3. 20:29
물어보고싶은마음이 드는거는 애매하게 예쁘다는뜻아닐까요... 누군예쁘다고 하고 누군아니라고하고 반응이 애매해서 확신이 안드니까? 첨본사람이나 안친한사람은 당연히 예쁘다고 해줄수밖에없지않을까요? 그냥 스스로 확신이 안드니까 자신감얻기용도로만 활용하면 될듯
버블 3
· 25.02.3. 20:29
이쁜애들은 지가 이쁜거 알수밖에 없음
버블 4
· 25.02.3. 20:29
첨보는 사람일수록 더 잘 이야기해주지않을까요
글쓴버블
· 25.02.3. 20:31
@버블 4 첨 보는 사람일수록 냉정하게 평가하고 아는지인들이 립 서비스가 많드라구요 ㅋㅋ
버블 5
· 25.02.3. 20:34
직장을 옮기든 이사를 해도 소속집단 바뀔때마다 계속 누가 너 예쁘다더라 이 말 계속 들려옴.
버블 6
· 25.02.3. 20:39
첨본사람들은 더더욱 그냥 괜찮다그러져 ㅋㅋㅋ
버블 7
· 25.02.3. 20:43
남들이 질리도록 얘기하겟죠
버블 10
· 25.02.3. 21:00
@버블 7 정답
버블 8
· 25.02.3. 20:43
연예인급으로 이쁜 애들은 자기 이쁜거 당연히 알지 않나영
버블 9
· 25.02.3. 20:49
연예인급 이쁘면 그냥 알수밖에 없음 외모보는 일 제의가 들어온다던가 그냥 등장만으로 공기가 달라진다던가 정말 아주머니 할머니들 조차도 어디 티비나오는 사람아니냐 이러고 이미 소문 다남 대부분 그만큼 존예가 아니니 애매해서 물어보는거 맞는듯. 정말 외모가 월등히 탁월하면 주변반응으로 본인이 모를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