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mbti 이런걸로 대입해보면 극극극극 T 같거든요. 그런데 감정적인것만 F예요 그래서 제 mbti가 infj 가 나오나… 근데 T성향이 아닌건 아니니깐 딱 누가봐도 T 성향 나오고 지인들한테는 완전 F성향나오고… 이게 뭘까요..? 저같은 언니들 계신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예를들어 지인이 젓가락을 숟가락이라고 우긴다 이건 아니니깐 끝까지 젓가락이라고 알려준다. 내가 알지못하는사람이 않좋은일이 생겻다면 그려려니 무관심이지만 내 지인인 않좋은일이 생겻다면 내일처럼 아파하고 일처리한다. 이건 무슨 성향인가요?
버블 1
· 25.04.28. 20:35
T도 T나름..남일에 공감해주거나 따슷하게 말 못함 근데 막말은 굳이 안함.누가 우기면 걍 나서지않규 저런 멍청한년 새끼하며 무시해야됨
버블 2
· 25.04.28. 20:43
당연히 상황에따라 장소에따라 사람따라 하는 행동이나 말이 바뀌는거처럼 바뀌는게 맞죠 가족, 연인, 친구랑 초면인 남이랑 같을수 없자나요 유도리있게 바뀌는게 좋은거죠 깊게 고민할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엠비티아이 얼마든지 경험에따라서 바뀔수있는거니까용
버블 3
· 25.04.28. 20:50
Mbti 다 맞진 않지만 좀 맞는부분도 많은거 같아요 그리고 남한테 관심없고 내사람한테 더 감정적인건 당연한거 같아용 찐f들은 남들 일에도 엄청 감정이입해서 슬퍼하던데.. 근데 t가 인생살기엔 편할거같아요 ㅋㅋㅋㅋ